티디엠인터내셔날(대표 장민규)이 전개하는 남성 캐릭터 「솔네오옴므」가 단품을 강화한다. 이 브랜드는 춘하시즌부터 니트, 바지, 점퍼 등의 단품을 전년보다 20%로 증산할 계획이다.
이 회사 장성호 실장은 “정장과 단품의 상품구성을 기존의 6:4에서 4:6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단품의 아이템 수를 늘리고 판매 반응에 따른 생산을 전체의20% 이상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네오옴므」는 현재 가두점 중심으로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문정동, 화정세이브존, 안산 등의 매장에서 월평균 5천만원이 웃도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 추동시즌의 경우 가죽류가 판매 호조를 보였다. 69만6천원짜리 가죽재킷은 100장을 생산, 판매해 현재(1월7일) 6개 매장에 1장씩의 재고가 남은 상태.
올해에는 4개점을 추가 오픈해 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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