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어패럴의 「인터솔로」와 수인터내셔널의 「제인스캇」이 최근 영업 중단을 밝히고 고별전을 하고 있다.
이들은 경기 악화로 인해 상품판매 및 자금 유동성이 좋지않고 올해 경기또한 불투명한 상황에서 더 이상의 브랜드 전개가 무리라고 판단, 영업 중단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솔로」는 1991년 F/W 런칭된 여성 캐릭터 브랜드로 현재 롯데 본점·잠실·영등포점·청량리점·일산점·부산점·동래점, 현대 천호점·부산점 등 9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제인스캇」은 「비씨비지」를 전개하는 수인터내셔널이 2002년 F/W 런칭한 캐릭터 트래디셔널 여성복. 현대 신촌점,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 삼성플라자 분당점, 신세계 광주점 등 5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