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인터내셔널(대표 김광래)의 여성 캐주얼 「로엠」이 올 봄 탤런트 ‘김정화’를 모델로 한 광고 이미지를 선보인다.
‘House of Roem’이라는 주제로 촬영한 「로엠」의 봄 광고 이미지는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실내공간을 배경으로 ‘어린 시절의 행복한 기억들’의 느낌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햇빛드는 실내, 가벼운 질감의 패브릭, 파스텔톤의 배경칼라 등의 모티브들이 모델 김정화와 「로엠」의 올 봄 의상과 함께 어우러진다.
「로엠」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이미지 노출을 통해, 다소 매니시한 이미지로 알려진 김정화가 「로엠」의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변신한 점을 부각시길 계획이다.
「로엠」의 올 봄 상품은 로맨틱·페미닌과 편안한 감각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sweet&sour’ ‘happy memory’ ‘mordern romantic’ 3개의 테마로 전개된다.
한편 「로엠」은 지난해 전년대비 30%가량 신장한 4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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