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J」의 올 봄 광고 컨셉은 타투(Tatoo). 유나이티드쓰리(대표 최호규)는 올 봄에 에스닉한 느낌의 문신과 페이스페인팅을 통해 이국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FRJ」는 만능 엔터테인너 이효리와 인기 모델 김남진을 모델로 등장시켰으며 광고 컨셉인 타투를 「FRJ」의 브랜드 이미지에 매치시켰다.
광고 촬영은 패션 포토그래퍼 이건호 실장이 담당했으며, 리밍이 스타일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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