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고가 서브라인을 런칭한다.
이 회사는 기존 골프웨어 이미지에 식상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슈페리어 프로(PRO)’를 여름시즌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슈페리어 채현규 이사는 “브랜드 노후화를 방지하고, 트렌드의 적절한 수용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차원에 서브라인을 출시하게 됐다. 여름시즌부터 새로운 라벨으로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페리어 프로’는 전체의 30%로 구성하며, 가격은 기존보다 15% 높다. 한 시즌 10만장 정도를 생산하고 티셔츠, 스웨터 등 기능성 상품을 주력상품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라벨은 네이비, 레드, 그린컬러이며, 프로골퍼 최경주씨에게 티셔츠의 경우 연간 250스타일의 상품을 지원,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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