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최영재)가 속옷브랜드 「르베이유바이수잔나리」를 런칭한다. 수잔나 리는 17년간 속옷만을 디자인해온 전문 디자이너로써 국내 유명 속옷 브랜드의 OEM 제작자로 활동해왔었다.
「르메이유(LeMeilleur)바이수잔나리」는 ‘유러피안 프레쉬 노블레스(European Fresh Noblesse)’를 컨셉으로 타겟은 25∼35세, 가격대는 브레지어·팬트 8종 세트가 10만원 내외이다. LG홈쇼핑측은 “순수하고 우아한 신부의 아름다움을 상품에 풀어냈다. 디테일을 사용해 베이직하고 심플했던 「르메이유랑유김정아」 제품보다 훨씬 화려해졌고 컬러 또한 화이트를 메인으로 사용해 신부의 이미지를 강조했다”라고 말했다.
수잔나 리 제품은 2월을 첫 방송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최근 그녀는 동양인 최초로 1월 24∼27일 파리 뽀르뜨 드 베르사이유 국제 전시장에서 열린 ‘파리 국제 란제리 컬렉션’에 참가해 란제리 8개 작품을 무대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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