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송(대표 신용관)의 남성 캐릭터캐주얼 「워모」가 가두점 영업을 재개한다.
이 회사는 97년까지 20개 가두매장을 전개했으나 IMF를 기점으로 영업을 전면 중단했으나 올해는 2∼3개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모」 홍순영 차장은 “유통은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고 대구, 청주 등의 지역에 가두점을 열 계획이다. 단품은 지난해보다 10% 늘리고 액세서리 비중을 강화한다. 스타마케팅을 펼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워모」는 인기그룹 GOD와 2억원에 모델계약을 체결, 제품 및 의상협찬을 받게 되며 각종 마케팅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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