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산(대표 백영배)의 남성복 「트루젠」이 더 젊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캐주얼 상품과 모델을 교체했다. 이 브랜드는 기존의 수트와 캐주얼 비중을 기존의 6대4에서 이번 춘하시즌부터는 5대5로 전개한다. 수트의 경우 소재와 내부사양을 차별화한 고급화를, 캐주얼은 트렌디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모델은 기존의 이병헌에서 송승헌으로 교체했다.
「트루젠」은 올해 전년대비 20% 증가한 550억원을 매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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