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대표 백덕현)은 오는 3월 7일 중국 북경 이엔샤백화점에 「잭니클라우스」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백화점 3개, 하반기에는 5개점을 늘려 15억원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잭니클라우스」 교두보로 「루카스」 「1492마일즈」 등의 캐주얼 브랜드도 중국에 진출시킨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FnC코오롱은 지난해 10월 중국 상하이에 현지법인을 설립했으며, 미국 잭니클라우스 본사와 2012년까지 10년 동안 중국서 브랜드 사업권 계약을 맺은 상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