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가 대박을 터뜨린 캐시미어 스웨터는 가장 품질이 좋다는 몽고 내륙지방의 원료를 사용한다. 1마리 캐시미어 산양으로부터 채집한 원모는 80g 정도. 한 벌의 스웨터를 만들려면 3마리 분이 들어간다. 그중에서도 불순물을 제거한 화이트 캐시미어 상태를 사용하며, 솜 상태에서 촉감을 흐트러뜨리지 않는 ‘탑 다이(Top-dye)’방법으로 염색했다. 올 가을·겨울 집중 판매를 위해 약 10만 장의 물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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