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유스트코리아(대표 전이근)의 「겟유스트」가 토털 진 캐주얼 브랜드로 다시 태어난다.
「겟유스트」는 최근 데님상품과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따라 데님을 30%로 줄이는 대신 이와 함께 코디할 수 있는 단품에 대한 비중을 크게 늘렸다.
「겟유스트」측은 “주력 아이템인 데님 외에도 이와 코디할 수 있는 스웨터, 티셔츠, 점퍼 등에 대한 기획비중을 늘렸다. 특히 최근 여성 고객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스타일과 컬러에서 패션성을 강화한 여성 전용 상품을 늘렸다”라고 말했다.
「겟유스트」는 올 봄부터 여성 전용상품을 50%까지 늘렸다.
유통은 현재 33개점에서 상반기중에 40개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일부 부실 매장은 정리하는 한편 상권과 매장 여건이 좋은 매장은 늘려나갈 방침이다.
「겟유스트」는 지난해 151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는 18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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