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대표 김정갑)은 39쇼핑 등 온라인 상에서 캐주얼 상품 위주로 판매해오던 남성복 「제임스에드몬드」를 중저가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브랜드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소비자를 공략하고 캐주얼 상품을 늘려 정장과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중심 가격대는 17∼27만원으로 세일은 하지 않는다.
유통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5개점씩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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