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산업(대표 서혜자)의 골프웨어 「이동수골프」가 유통망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올해 백화점과 가두점을 각각 3개씩 늘려 53개점을 확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실적도 전년대비 18.5% 신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년에는 2001년 대비 31% 늘어난 450억원의 매출 성과를 올렸다.
한편 동마산업은 올해 「이동수오리지날」을 포함해 지난해보다 60억원이 늘어난 7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오리지날의 경우 기존의 26개 매장에서 6개를 축소하고 특종 및 기획상품을 감소해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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