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지인터내셔널(대표 황태섭)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율미아스텝」이 이번 시즌 현대 본점·천호점, 롯데 영등포점, 애경백화점 수원점 등에 신규 입점한다.
「율미아스텝」은 순조로운 매장 오픈에 힘입어 올 매출을 전년대비 40억원 늘어난 220억으로 잡고 공격적인 영업을 할 계획이다.
「율미아스텝」은 “런칭 5년차를 맞았다. 매장 오픈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둠에 힘입어 위기를 호기로 삼아 영업·상품 등 브랜드 전반을 안정시키는 것이 올해의 목표. 월별 이벤트로 고객 입점을 유도하고 주 단위 점 특성에 맞는 상품을 신속하게 배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율미아스텝」이 올 봄에 선보이는 상품은 60년대 꾸레쥬 스타일을 보다 여성스럽고 내추럴하게 표현한 스타일, 버클 등 스포티한 디테일을 페미닌한 스타일에 적용시켜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여성미를 강조한다.
예년보다 다양하고 볼거리가 많은 매장을 구성, 소비자들의 시선을 잡는데도 힘쓸 계획이다. 패션지 뿐 아니라 영화, 뮤직비디오 등 광고 매체를 다양화해 지속적인 홍보도 펼칠 계획이다.
「율미아스텝」은 현재 백화점 12개, 전문점 2개, 상설점 2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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