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천500만원 판매
가+
가-
「스프리스」 명동점, 2월 10억 예상

2006-12-28 오후 4:48:48

「스프리스」가 컨버스화 매출이 폭발하면서 출시이후 가장 높은 매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스프리스(대표 김세재)의 스포츠 전문점 「스프리스」는 지난 12일까지 전국 102개점서 4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스프리스」 측은 신학기를 앞두고 컨버스화 매출이 꾸준히 신장하고 있어 이달말까지 매출 90억원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명동점(100평)은 하루 5천500만원을 판매하는 진기록을 세우는 등 「스프리스」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명동점은 12일까지 4억2천800만원을 팔았으며 이달말까지 1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스프리스」는 지난 1월에 5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2.1배 신장한데 이어 이달에도 2.3배의 매출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스프리스」의 매출 주도 아이템은 단연 「컨버스」의 ‘올스타 캔버스화’. 캔버스화는 2월들어 하루 1천∼1천500만족 팔릴만큼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전체 매출액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스프리스」 측은 “지난해부터 계속된 데님 강세의 영향으로 이와 잘 코디할 수 있는 캔버스화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캔버스화는 중심 판매가가 3만1천원으로 가격이 저렴해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 고객들이 부담없이 구매하고 있다”고 상승요인을 밝혔다. 「스프리스」는 올 봄에 스케이트보드와 잘 어울리는 ‘EV-PRO’와 시티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의 ‘타가’를 신상품으로 출시하는 등 캔버스화의 후속타를 위해 다양한 신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한편 「스프리스」는 매출 상승세에 힘입어 광주충장로, 부산 광복동에 명동직영점과 같은 대형 컨셉샵을 신규 오픈할 예정이다. 또 하반기에는 부산서면점, 압구정점, 신촌점 등 3개 직영점을 대형점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대리점은 2월에 하남, 노원, 아셈이 오픈할 예정이다. 또 스프리스는 최근 여성 4인조 그룹 슈가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는 등 활발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