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에스피에이(대표 정운철)가 전개하는 중가 여성 캐릭터브랜드 「메세지(MESSAGE)」가 대리점 전개 형태를 수주제에서 위탁제로 전환했다.
지난해 F/W에 런칭한 「메세지」는 지난 시즌 영업으로 생산라인 및 유동성이 어느 정도 안정됐다고 판단, 위탁 판매 대리점을 열어 매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현재 전개중인 매장은 창동, 의정부, 천안 야우리, 청주 흥업, 광주 이프유 등 8개이며 이번 시즌 대구 범어동 매장을 새롭게 개설했다.
「메세지」 대리점 개설 조건은 15평 내외 매장에 부동산 담보 5천만원·현금 보증금 2천만원선, 마진 33∼35%, 보름단위 현금 결제다. 마진과 부동산담보 부분은 결제 조건과 점주의 상황에 따라 협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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