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이 데님라인을 강화한다.
「코데즈컴바인」은 올 봄 일본에서 직수입한 원단을 워싱 가공한 새로운 느낌의 데님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샌드 브러쉬(sand brush), 바이오 스톤(bio stone), 캣 샌드 브러쉬(cat sand brush), 데미지(damagr) 등 다양한 워싱 기법을 사용한 데님은 가볍고 고급스러우면서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이 특징. 아웃 포켓 팬츠, 부츠 컷 팬츠, 미니 스커트, 팬츠 패턴 스커트 등 스타일도 다양하며 여러 가지 디테일을 사용해 다양함을 강조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계획이다.
한편 「코데즈컴바인」은 이 달 롯데 본점과 진주점, 구미점 등 신규 매장의 잇따른 오픈을 기념,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은품과 카드 지갑을 제공하는 마케팅도 펼치고 있다. 매장에는 고급스런 느낌의 봄 비주얼을 전면에 선보여 감성 캐주얼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