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캐릭터 「지오지아」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오지아」는 1월에 61개점(백11/가두41/상설9)서 27억5천100만원어치를 팔아 전년대비 17%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대구 동성로, 수원, 김해 등의 매장에서 8천만원∼1억2천만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2월에도 30억원의 매출을 올려, 2월까지 누계로 전년대비 6% 신장했다. 최근 오픈한 롯데 노원, 울산, 동래점에서도 하루에 140만원어치를 파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 홍민석 부장은 “1월에는 백화점과 가두점 등에서 고르게 매출이 나와 지난해보다 6억원 정도가 늘어났다. 2월까지는 57억원어치가 웃도는 매출을 올려 당초보다 크게 나쁘진 않다. 3월말에는 실영업면적 45평짜리 명동점을 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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