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대표 변상기)의 영 캐릭터 캐주얼 「나프나프」가 롯데 영등포점, 현대 미아점, 갤러리아 천안점, 현대 울산점, 전주 메시지, 애경 수원점 매장 등의 매장을 새롭게 오픈하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
상품과 컨셉을 재정비하고 S/S시즌을 처음으로 맞는 「나프나프」는 신규 매장 확보에 힘입어 상품력 보강과 이미지 업그레이드에 주력할 방침이다.
신규 매장 홍보와 고객 유입을 위해 마케팅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롯데 영등포점 오픈 때는 가수 샤크라, 이진과 탤런트 정다빈, 오승은, 서민정 등이 매장을 방문했으며 현대 미아점 오픈 때도 강성연, 고호경, 하리수, 김가연, 홍수현 등의 연예인들이 매장을 방문 고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또 오는 26일부터 20만원 이상 고매하는 고객에게 브러쉬, 거울, 아이스팩, 바디퍼프, 장갑때수건, 미니솔, 안마기 등을 담은 ‘목욕용품 패키지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나프나프」는 당초 올해 매출 목표를 200억원으로 잡았으나, 매장 오픈과 매출이 순항하고 있는데 힙입어 매출 목표를 상향조정할 계획이다. 현재 32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40개 유통망을 확보할 방침이다.
<엄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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