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영 캐주얼 브랜드 「온앤온」이 이달 중국에 4개의 매장을 새롭게 연다.
「온앤온」은 지난 11일과 14일 난징(南京)에 있는 진잉 백화점과 항조우(杭州)의 인타이 백화점에 입점했으며 소조우(蘇州)의 타이화(3월 20일), 상하이(上海) 신시에지에(3월 26일)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이 달 초에는 따리엔(大連)의 신시에지에 백화점과 신마터 백화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이 같이 중국에서 「온앤온」의 매장오픈이 활기를 띄고 있는 것은 썬쩐 즈징청, 난닝 두마이 등에서 월 1억원이 넘는 고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힘입은 것.
「온앤온」은 지난 1월 썬전 즈징청 1,004,511위엔(1억6천100만원), 난닝 두마이 659,010위엔(1억500만원), 상하이 이스단 503,170위엔(8천만원), 썬쩐 쭝신 502,406위엔(8천만원)의 매출을 올려 11개 매장에서 점 평균 6천600만원을 기록했다. 2월에도 즈징청은 1억200만원, 두마이는 6천400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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