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인터라인(대표 유우진)의 영 캐릭터 트래디셔널 브랜드 「블룸스버리」가 15개 매장을 새롭게 개설했다.
「블룸스버리」는 롯데 본점·부산점, 세이브존 화정점·노원점·성남점, 산본, 망우 로드샵 등을 새롭게 열어, 모두 26개의 유통망을 확보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런칭한 「블룸스버리」는 올 봄 매장 오픈이 활기를 띤데 힘입어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할 계획. 유 사장은 “유력 점포를 많이 확보한데 힙입어 상품력과 판매력을 보강해 매출을 활성화 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블룸스버리」는 최근 청주점(15평)에서 월 6∼7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이 달 매출은 8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달 오픈한 롯데 부산점은 하루 300만원, 세이브존 노원점은 180∼200만원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블룸스버리」는 향후 유통망을 40개까지 늘일 방침이다. 대리점 개설 조건은 평수는 15평, 마진 60%(수주제), 인테리어 평당 150만원 선이다.
트래디셔널 감도의 중가 영 캐릭터 캐주얼을 지향하는 「블룸스버리」는 이번 시즌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감각을 강조한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올 봄에는 트렌디한 빅토리안 레이디 라인을 전체의 60%까지 확대했다. 추동 시즌에는 캐주얼 풍의 정장군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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