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루티진」 순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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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서 하루 300만원 매출올려

2006-12-28 오후 1:52:20

유로인포커머스(대표 유관문)의 「세루티진」이 순항중이다. 「세루티진」 갤러리아 매장은 일 300만원의 매출을 꾸준히 내고 있는 중. 이 매장은 지난 2월에는 「폴로진」 「쉐비뇽」 등 기존 진 브랜드를 넘어선 매출을 기록했다. 11일 매장을 오픈한 것을 감안할 때 앞으로 월매출 1억원은 충분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삼성플라자 매장은 아직 브랜드 인지도가 부족한 편이지만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어 승산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이 브랜드 유관문 사장은 “경기가 안 좋은만큼 신규 브랜드들은 훨씬 힘 들것을 각오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반응이 좋다. 전 아이템이 고르게 팔리고 있다”고 밝히며 “이제 어느정도 ‘감’을 잡았다. 앞으로는 상품 발주의 시기, 물량 조절을 좀 더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루티진」은 올 추동에 1∼2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유관문 사장은 “초기에는 강남권 백화점 위주로 조심스럽게 매장을 오픈할 생각이다. 강남상권에서 브랜드 기반을 다진 후 공격적으로 영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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