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컬럼비아스포츠웨어사는 지난 13일 「마운틴하드웨어」를 3천600만달러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마운틴하드웨어」는 등산전문 브랜드로 의류, 배낭, 텐트 등 장비를 전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96년 포리스트시스템(대표 이석호)이 도입 전개해 왔다. 컬럼비아스포츠웨어사는 마운틴하드웨어 전개로 5년내 100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대표 조성래)는 최근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등 기능성 상품을 주력으로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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