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는 가두점에서만 판매하는 29만6천원짜리 정장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이 수트의 물량은 300장으로 세일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
「지이크」는 또 정장의 사이즈를 다양화했다. 기존의 95, 100, 105, 110을 선보이던 것을 이번 봄 상품부터는 103, 107사이즈의 정장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정장은 블랙, 스트라이프로 1천장을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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