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대표 이대영)에서 웨딩시즌인 4월 한 달 동안 각 매장에 ‘웨딩코너’를 구성해 ‘웨딩슈즈’를 판매한다.
여러 종류의 웨딩관련 상품들이 있지만 ‘웨딩슈즈’는 쉽게 구입할 수 없었던 것이 현실. 이 회사는 드레스샵 웨딩드레스와 함께 빌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여러 사람이 신었던 신발을 다시 신는 것이 꺼림직하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해 웨딩슈즈를 선보인다.
금강제화는 남·여 ‘예식용 구두’ 외에 결혼식 이후 예복을 입고 신을 만한 ‘After-wedding Shoe’와 열대의 신혼여행지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샌들까지 함께 전개한다.
남성 구두는 턱시도와 일반정장에 코디가 가능하다. 여성 구두는 2가지 라인으로 구성, ‘결혼식’을 위해 제작한 ‘웨딩 전용 슈즈’는 화이트 컬러의 고급스런 가죽이나 천에 비즈·꽃·큐빅 등으로 장식해 여성스러움과 화려함을 나타냈다.
결혼식이 끝난 후 예복이나 정장에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After-wedding Shoe’는 절제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일상생활에서도 무난하게 코디할 수 있다.
결혼에 필요한 ‘구두’는 원스탑으로 쇼핑을 가능하게 하겠다는 것이 이 회사의 입장이다.
웨딩슈즈는 남화의 경우 「비제바노」 「금강」 「에스쁘렌도」, 여화는 「비제바노」와 「르느와르」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웨딩코너는 4월 한 달 동안만 전개하며, 명동본점·강남본점·부산본점·대구본점 등 금강제화 단독직영매장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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