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마케팅, 머플러 23억어치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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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오후 1:16:56

노이마케팅(대표 황영석)이 올 겨울 머플러 23억원어치 수주받는 등 머플러 전문업체로서 인정받고 있다. 노이마케팅은 지난 1월말부터 본격적인 수주를 시작했으며 3월말 현재 한섬, 데코, 제일모직, 쌈지, 네티션닷컴 등 주요 패션기업들로부터 23억원 상당의 머플러를 수주받았다. 특히 노이마케팅은 이번 수주를 위해 1천여 스타일의 머플러 샘플을 본사 쇼룸에 전시하는 등 전문성을 과시했다. 이 회사 황영석 사장은 “최근 머플러 등 액세서리류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어 패션 트렌드와 품질이 뛰어난 이태리산 머플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별화된 디자인 소싱을 위해 알테아, 마알바, 글랜프린스 등 이태리내 머플러 전문 생산업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노이마케팅은 4월말까지 추가 오더를 수주할 경우 머플러에서만 30억원의 매출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이마케팅은 4월중순부터는 이태리산 남성용 가방 및 패션소품 수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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