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문을 연 「디데이」 청주점에서 대박이 터졌다.
오픈 첫날 2천만원을 시작으로 이튿날인 21일 1천만원, 주말인 22일과 23일에는 각각 1천5백만원을 판매, 4일간 총 6천만원을 판매했다.
오픈 기념 균일가 행사와 인기가수이자 「디데이」모델인 가수 ‘플라이투스카이’ 팬사인회 영향도 있었지만, 그렇다 해도 4일간 6천만원은 대단한 판매 실적이다.
「디데이」 측은 “이 기간 5톤 트럭 2대분의 물량이 공급됐다. 입지나 매장 규모(영업면적 80평)를 감안해 어느정도 매출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매출을 주도한 아이템은 니트와 티셔츠 등 단품 아이템.
한편 이 기간(22일, 23일) 「디데이」는 타점의 매출도 좋아, 충장로점이 700만원과 1천300만원, 동성로점이 1천300만원과 1천200만원, 명동점이 각각 1천100만원을 판매했다.
또 부평 지하점이 900만원과 700만원을, 익산점이 각각 500만원의 매출을 기록, ‘청주대박’이 단순히 오픈발 만은 아니라고 「디데이」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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