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트라우스 코리아(대표 박창근)의 「리바이스」가 올 하반기에 타입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 「리바이스」는 야구점퍼를 비롯한 헤비아우터, 카고팬츠, 티셔츠 등 데님 이외의 상품군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브랜드 김희정 상품기획 차장은 “150주년을 기념해 타입원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타입원은 미국 등지에서 이미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빈티지 트렌드와 맞물려 우리나라에서도 선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내년부터는 논데님(non-denim)류로 아이템 폭을 넓혀가 패션브랜드위상을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바이스」는 올 봄 출시한 뉴501은 기대이상의 호응을 얻으며 선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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