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비뇽」 기획상품으로 대박
가+
가-
6일간 3억원어치 팔아 - 티셔츠 5차 리오더

2006-12-28 오후 1:10:15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의 「쉐비뇽」의 기획상품이 ‘불티나게’ 팔렸다. 「쉐비뇽」은 3월 셋째주(17∼23일), 일주일간 롯데 본·영등포점, 현대 무역센터·목동·미아점, 갤러리아 패션관 등 6군데 백화점에서 ‘기획상품 판매 행사’를 진행해 점당 4천500만원에서 많게는 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백화점 휴무일을 감안해 계산하면 점당 하루 평균 매출은 750만∼1천만원에 이른다. 「쉐비뇽」은 이번 행사를 통해 롯데본점에서는 평일에 하루 700만∼800만원, 주말에는 하루 1천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으며 갤러리아 패션관에서도 하루 많게는 1천400만원어치를 팔았다. 현대 무역점에서는 4천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쉐비뇽」의 기획상품은 다이마루 티셔츠(2만5천원, 2만7천원)와 스트라이프 핀이 들어간 트레이닝 웨어(팬츠 2만9천원, 상의 2만5천원), 어깨 부분에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나일론 소재 점퍼(5만원대) 등 총 11가지 스타일로 이루어졌다. 이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것은 다이마루 티셔츠. 꾸준히 인기를 끌어왔던 베이지, 블랙 외에도 그레이 컬러의 판매가 좋았다. 나일론 점퍼는 블랙이 잘 나갔으며 트레이닝 웨어는 모든 컬러가 골고루 잘 나갔다. 한노희 영업차장은 “시보리가 없고 홈이 파인 티셔츠(2만5천원)가 인기가 좋았다. 4, 5차 리오더까지 들어간 스타일도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티셔츠만 7천장 팔아 판매 수익 1억 7천만원을 넘겼다. 트레이닝 웨어는 5천장 가량 판매됐으며 나일론 점퍼는 1천장 이상 판매했다”고 밝혔다.

<안주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