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영 캐주얼 「온앤온」이 브랜드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다.
1992년에 런칭해 올해로 영업 13년차를 맞은 「온앤온」은 다소 지루하고 어덜트해진 브랜드 이미지를 씻고, 보다 젊고 신선한 감각의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디자인실에 김현수 부장을 새롭게 영입했다. 김현수 부장은 「이엔씨」 「에스제이」 「율미아스탭」 등을 거쳤다.
「온앤온」은 올 추동 새로운 감각의 상품을 본격 선보이며, 새로운 BI도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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