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복(대표 이실근)은 올해 아동화브랜드 「위복(Weebok)」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 회사는 「리복」 매장에 ‘키즈라인’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위복」을 런칭하게 된 것.
한국리복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8종류의 샌들을 시범적으로 전개했으며 3월말부터 70여개 매장서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위복」은 0~9세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디자인해 재밌고 다양한 컬러들을 선보인다. 기능성과 패션성을 갖춰 올해 아동화 전문브랜드로 자리를 잡겠다는 것이 이 회사의 목표.
가격은 운동화가 3만~4만원대며 샌들은 2만원대로 이번 시즌 20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중심타겟은 20대~30대 중반의 여성.
이번 시즌 「위복」의 주력 아이템은 ‘라이트슈즈’로 아이들이 걸을 때마다 신발 측면에서 불이 켜져 재미를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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