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대표 김기문)이 이번시즌 패션 시계를 선보이다.
트로피쉬는 트로피컬(Trofical)과 피쉬(fish)의 합성어로 남국의 ‘정열’과 ‘낭만’을 모티브로 삼아 도시적이고 활동적인 스타일로 디자인한 제품이다.
주 타겟은 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20대 중반~30대 초반의 패션리더들.
명품 브랜드가 값비싼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여 선뜻 구매하기가 부담스러운 가격인 반면 트로피쉬는 값은 다이아몬드보다 저렴하면서도 화려함이나 내구성 측면에서는 다이아몬드에 뒤지지 않는 화이트 큐빅, 지르코니아를 세팅하였다.
지르코니아는 오스트리아 스와롭스키와 스위스 골레이의 합작 외사인 시그니티 사가 만든 큐빅.
이번에 출시한 트로피쉬 모델은 4종류이며 레드, 퍼플, 블루, 블랙, 버건디 등 다양한 밴드 컬러가 특징이다. 가격은 모델별로 25만~48만원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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