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대표 최형석)의 남성 캐릭터 「코모도」가 수입상품 비중을 기존의 3%에서 5%로 확대하고, 올 추동시즌부터 ‘블루라인’을 선보인다. 이 라인의 상품비중은 전체의 20%로 구성되고, 스웨터, 가죽, 블라우스, 코트 등 고가 상품으로 3천장(생산금액 60억원)을 생산할 계획이다. 가격은 수트 60만원, 셔츠 23만원, 가죽 180만원선이다. 「코모도」는 매장 집기를 시트에서 원목으로 바꿔 럭셔리 컨셉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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