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컴퍼니(대표 김주원)의 여성 커리어 브랜드 「모데나뛰르」가 현대 미아점에서 대박을 터트렸다.
「모데나뛰르」는 지난달 28일 1천만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29일(토요일), 30일(일요일)에도 670만원, 820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VIP고객들에게 브랜드 세일(30%)외에 10%추가 할인 혜택을 주고 닥스 남·여 우산세트 및 일부 고객에게는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했기 때문.
「모데나뛰르」의 이종응 부장은 “현대 미아점 및 브랜드 고정고객 300명에게 DM을 발송했다. 경기 침체로 이벤트의 효과를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기대이상의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모데나뛰르」 현대 미아점의 이현수 샵마스터는 “기본 스타일의 수트 정장과 블라우스 세트(76만2천원), 니트 앙상블(16만원대)과 단품 바지 등이 코디 되어 많이 팔렸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