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캐릭터 캐주얼 「비엔엑스」가 검은 모래와 화산섬으로 유명한 그리스 산토리니섬에서 여름 광고 비주얼을 찍었다. 에르메스, 리바이스 광고 촬영을 진행한 Paul Bellaart와 해외 패션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고 있는 동유럽 출신의 십대 모델 Nastya가 모델로 기용됐다. 「비엔엑스」는 여름 핫 아이템인 수영복과 리조트 아이템을 시즌 주력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비주얼을 통해 럭셔리&내추럴 스포티즘을 한층 더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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