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대표 변상기)의 영 캐릭터 캐주얼 「나프나프」가 슈퍼모델을 기용해 광고를 촬영하고 스타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홍보·판촉에 힘을 싣고 있다. 「나프나프」는 올 초 이태리 슈퍼모델 마리아칼라를 기용해 촬영한 봄·여름 이미지 컷을 패션 잡지를 중심으로 노출하면서 스포츠투데이 등 신문 광고 및 스타 마케팅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SBS드라마에 새롭게 방영중인 술의 나라에 등장하는 ‘김민정’과 MBC 논스톱의 ‘빈’이 「나프나프」의 옷을 입고 있다. 스타 의상 협찬과 관련, ‘나프나프의 스타찾기 이벤트’도 실시했다. 「나프나프」는 의상을 협찬하고 있는 연예인 중 「나프나프」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명을 추천한 고객 중 1등 연예인 추천자 100명에서 「나프나프」의 예쁜 티셔츠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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