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도(대표 이성희)가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옷을 내놓는다. 점퍼, 정장류, 침장류, 양말류를「클로도」원단으로 만들면 원적외선이 방출해 피하층의 온도 상승, 혈액순환 촉진, 신진대사를 강화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방수투습 기능과 음이온 방출, 냄새를 제거해 준다.
클로도는 이번 주에 여성용 면 스판소재 티셔츠, 반바지을 출시하고, 올 하반기까지 데님, 운동복, 스포츠웨어등산복, 양말 , 모자, 침구류 등을 내놓을 계획이다. 특히 데님은 환편기로 짜 착용감이 좋고 편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의 이성희 사장은 “기존 음이온소재는 가열이 되야만 음이온이 방출되 효과를 볼 수 있었으나, 이 소재는 체온에서도 음이온소재가 나온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클로도는 「다음」 등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유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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