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지엠(대표 이진순)의 「체이스컬트」가 선글래스를 출시했다.
「체이스컬트」는 올초부터 선글래스를 일부 기획해 소비자 반응 및 점주들의 호응도 조사를 마쳤으며 여름부터는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체이스컬트」는 광고모델인 이병헌이 최근 종료된 드라마 올인에서 인기 상종가를 달림에 따라 이병헌과 이은주를 선글래스 광고모델로 등장시키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말부터 출시된 일부 신제품은 9일 현재 추가 생산에 들어갈 만큼 좋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체이스컬트」 관계자는 “지난해 주얼리를 구성한데 이어 올해는 선글래스를 새롭게 구성했다. 앞으로도 가방, 신발 등 패션잡화 아이템을 보강해 토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체이스컬트」는 지난해 상반기에 주얼리 브랜드 「쥬바체」를 출시해 「체이스컬트」 직영점 및 대형매장에서 샵인샵 형태로 판매중이다.
한편 지에스지엠이 올해 새롭게 출시한 「라이츠」는 이달 14일부터 다음달까지 본격적인 점두 마케팅에 나서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라이츠」의 광고모델인 박광현과 김유미가 참가하며, 전국 백화점과 대리점을 순회하며 팬사인회를 가진다.
「라이츠」는 팬사인회 뿐만 아니라 영화, 드리마 PPL 등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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