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미래(대표 박상돈)의 감성캐주얼 「이즈마루」와 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감성 캐릭터 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이 동영상 광고를 강화한다.
「이즈마루」는 지난달부터 서울 밀레니엄 광장, 대전 CGV, 대구 한일시네마·아카데미, 부산 메가박스, 대전 롯데씨네마·타임월드, 광주 롯데씨네마·밀리오레시네마 등 전국 주요도시의 극장, 전광판에 동영상 광고를 시작했다.
「코데즈컴바인」도 서울 아셈 메가박스, 명동 CGV, 수원 CGV, 경주 한일극장, 천아 야우리 극장 등 매장과 인접한 극장에 광고 동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두 브랜드 관계자는 “동영상 제작 및 광고 노출에는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간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있는 곳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위해 광고 마케팅에 계속 투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