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이 이달 21일 갤러리아 압구정점에 입점한다. 지난해 8월 오픈한 「코데즈컴바인」은 패션 리더들의 발길이 많은 갤러리아 압구정점 입점을 계기로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은 이 달 말 속초점과 청주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며 올 상반기 21개점, 하반기 38개점 확보를 목표하고 있다. 올해 매출 목표는 200억원으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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