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원대연)은 액세서리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그 동안 구색 상품이었던 셔츠를 이 달 안으로 신사복 「갤럭시」매장에 셔츠 코너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갤럭시」가 셔츠코너를 마련하는 것은 내셔널 신사복 브랜드 가운데에서는 처음이다.
「갤럭시」는 롯데본점·잠실점·영등포점·부산점에 1차 물량으로 150∼200장을 출고시킨다. 컬러는 화이트,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컬러와 2스타일을 선보인다. 가격은 7만4천원∼14만원이다. 셔츠 코너에는 넥타이도 함께 진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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