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이(대표 김명선)의 「일루이」가 강력한 스타마케팅과 ‘주얼리 고급화’를 내세워 런칭 3년만에 최고 브랜드 5위, 급부상 브랜드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일루이」는 성장가능성 브랜드와 마케팅 우수 및 운영하고 싶은 브랜드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주얼리 시장의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평촌점을 비롯한 몇몇 대리점은 1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등 「일루이」는 전체적인 매장효율 면에서도 가장 나은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김명선 사장은 “고급스러운 브랜드 컨셉에 김남주의 독특한 이미지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현장영업을 진두지휘하고 있고, 점주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가지는 등 ‘경영자의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며 “차별화된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먹히고 있다. 향후 「일루이」를 미국의 티파니나 이태리의 불가리 같은 명품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통은 지난해 30개에서 13일 현재까지 40개점으로 늘어났으며 하반기까지 55개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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