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니트디자인센터(대표 윤소윤)에서 진행하는 무봉제 니트, 홀가먼트의 주문량이 늘고 있다.
숙녀복의 캐릭터 브랜드를 비롯해 골프웨어에서 오더가 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한섬과 「데스틸」 「아르떼」에서 여름상품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으며, 가나의 「로베르따」와 「스포르띠바」 등의 브랜드에서는 올 가을 겨울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코오롱에서는 시제품을 의뢰하는 등 무봉제니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니트디자인센터는 오는 6월 니트생산업체의 기술자를 중심으로 홀가먼트 생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일본의 횡편기 전문생산업체인 시마세이키사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태리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국제니트기계전시회(IKME)에 참가해 SES 시리즈를 비롯, 무봉제기계(WholeGarment)를 출품하며, 시마세이키 고객들의 관람을 위한 각종 편의가 제공된다.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서울니트디자인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의는 서울니트디자인센터 02)2276-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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