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지엠(대표 이진순)의 아동복 「오션스카이」가 출시 1년만인 오는 9월까지 100호점을 오픈하기로 하는 등 단기간에 볼륨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오션스카이」는 지난해 가을 출시이후 백화점과 대리점을 동시에 공략했으며 5월 현재 72개 단독 매장과 13개 복합 매장(「체이스컬트」와 복합)에서 영업중이다. 특히 「오션스카이」는 출시 1주년을 맞는 오는 9월까지 단독 매장만 100개점으로 늘리는 등 단기간에 볼륨화를 추진화고 있다.
이 회사 우무창 이사는 “기존 아동복 매장은 물론 중심상권내 15평 안팎의 매장에서도 개설문의가 많다. 5월에도 전주, 진주, 영통, 논산 등 7개점을 오픈했다. 1주년을 맞는 9월까지 월 7~8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션스카이」는 최근 활성화된 아웃렛타운과 신흥 아파트 단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저가지만 광고 이미지와 인테리어 등이 고급스러워 젊은 주부들이 선호한다는 것.
이에 따라 「오션스카이」는 영통 프리미엄아웃렛, 북수원 아일렛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일산 라페스타와 원주 프리미엄에도 입점이 예정돼 있다.
또 「오션스카이」는 상권에 따라 30평 이상의 중대형점으로 오픈하고 있다. 가족 단위 쇼핑이 많은 비교적 큰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엄마를 위한 옷도 샵인샵으로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매출은 상위권 매장이 4~5천만원의 월매출을 올리고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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