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들이 애견과 함께 착용하는 패밀리 주얼리들을 내놓고 있다.
줄리엣(대표 한승수)의 「줄리엣」은 ‘테로’라는 브랜드의 펜던트와 목걸이 제품을 5만원~15만원대에 출시했고, 일루이(대표 김명선)의 「일루이」는 ‘루이독’ 캐릭터 상품을 3만1천900원~14만7천900원선에 내놓았다.
「줄리엣」 상품관리팀 최정숙 과장은 “애완동물을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소비자들의 의식변화에 착안, 패밀리 주얼리를 기획하게 됐다”며 “임상 실험을 통해 동물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중량과 사람에게도 가끔 발생하는 알레르기를 제거한 제품을 만들려 노력했다”고 제품의 특징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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