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무(대표 최병문)가 올 가을 여성 중가 캐릭터 브랜드 「디즈데무(D’s DEMOO)」를 런칭했다.
「디즈데무」는 20대 중후반을 겨냥한 단품 중심의 캐릭터캐주얼로 「데무」의 그레이, 화이트, 블루 컬러에 유행컬러를 보강해 캐주얼하고 소프트한 무드를 제안한다.
가격대는 재킷이 13만~18만원, 팬츠 9~12만원대로 중가대.
「디즈데무」의 유통전개는 M&M엔터프라이즈(대표 박성묵)가 완사입으로 구매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상암(월드컵 경기장)점, 뉴코아백화점 등 「데무」아울렛 매장 15개에서 병행 운영하고 있다.
디자인실 김미라 팀장은 “7월부터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매장 상황을 봐서 물량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즈데무」의 유통전개는 M&M엔터프라이즈(대표 박성묵)가 완사입으로 구매해 운영하고 있다.
백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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