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대표 이재성)의 남성 캐릭터 캐주얼 「까르뜨옴므」가 롯데강남점, 현대울산점, 신세계마산점, 삼성플라자 등 하반기 4개의 백화점 매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까르뜨옴므」는 현대신촌점, 갤러리아패션관을 포함해 6개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까르뜨옴므」는 추동 컨셉을 ‘모던 스포티 내추럴'로 기획했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실루엣과 컬러, 트렌디한 디테일, 다양한 소재가 믹스된 상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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