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플라자(분당)가 남성의류 층에 트래디셔널 군을 확대했다. 삼성플라자는 최근 올 하반기 MD개편에서 신규 브랜드인 「토미힐피거」 입점을 확정지으면서 기존 10개에서 11개로 트래디셔널 캐주얼 군을 늘렸다고 밝혔다. 「토미힐피거」는 「폴로」매장 옆으로 위치하며, 매장 면적은 「폴로」 「빈폴」 수준인 40평을 차지한다.
삼성플라자는 또 남성 층에 신사·캐릭터 정장 1개 브랜드씩을 교체했다. 신사정장에서는 「다반」이 철수하고 「스말토」가, 캐릭터 정장에서는 영업 중단 브랜드 「어바웃」 대신 「까르뜨옴므」가 신규 입점한다. 「까르뜨옴므」는 「헨리코튼」 자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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