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의 「오에스티」가 내년 1월 신촌점에 상설사업설명관을 개관한다.
「오에스티」는 내년 100개 매장 오픈과 350억원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같이 상설 사업설명관을 두기로 결정했다.
이 설명관은 점포 개설을 희망하는 점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브랜드 프리젠테이션과 개설조건, 매장 디스플레이 안내 등을 진행한다.
현재 인테리어 공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이 설명관에는 설명 및 관리 직원을 3~4명 둘 예정이다.
「오에스티」는 내년 70개의 가두점, 5개 쇼핑몰 및 할인점, 25개 자사 아울렛 모두 100개 매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오에스티」는 10월 13일 신촌점을 시작으로 건대점, 신림점, 수원 애경점, 대구 동성로,부평점, 성신여대점 등 핵심 상권에 입점 해 있다. 일 평균 200여 만원 점포 당 월평균 6천만원 가량 올리고 있다. 현재 매장수는 18개, 이 달 말까지 21개 정도 늘어날 계획이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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