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골프에 「제이.에스티나」 바람이 불고 있다.
로만손(대표 김기문) 의 「제이.에스티나」는 지난 3일 한일 여자 프로 골프 대항전에 한국 여자 골프 선발팀을 통해 PPL 마케팅을 펼쳤다.
한국 여자 골프 선발팀은 30세 이하의 젊은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골프 웨어와 캡 모자로 코디네이션하고 「제이.에스티나」이어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에스티나」 마케팅 유명종씨는 “이번 PPL을 통해 폭넓게 이용될 수 있는 「제이.에스티나」를 알리고 스포츠 및 캐주얼 웨어와 잘 어울릴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메릴랜드에서 열린 ‘맥도널드 챔피언쉽 오픈’에서 박세리 선수는 ‘제나 이어링 시리즈’를 착용했다. ‘제나 이어링’은 고양이 캐릭터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이미나 선수 역시 한일 여자 프로 골프전에서 착용한 바 있다. 김미현 선수는 최근 네 번의 대회에서 왕관 모양의 ‘티아라 이어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함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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